Market Trend) 부캐의 시대, 마케팅 관점에서 부캐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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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샛별 교수   |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Yale University에서 사회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6년부터 한국문화사회학회 등재지 『문화와 사회』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한국사회학』 『사회과학연구논총』 『문화경제연구』 『여가학연구』 등 주요 학술지의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연구 관심 분야는 문화사회학, 예술사회학, 대중문화연구, 문화예술정책이며 사람들의 취향을 통해 사회를 읽어내고 한국사회의 다양한 현상을 문화사회학적으로 분석하고 세대문화에 대한 연구와 강의를 통해 세대간 이해와 소통을 도모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또 즐긴다.

저역서로는 『문화사회학으로 바라본 한국의 세대연대기: 세대간 문화경험과 문화갈등의 자화상』(2018 세종도서(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 『문화사회학으로의 초대』(2004), 『현대문화론』, 『문화분석』(2003), 『만화! 문화사회학적 읽기』(2009, 공저), 『예술사회학: 순수예술에서 대중예술까지』(2010, 공역), 『문화이론: 사회학적 접근』(2008, 공역) 등 90여 편의 저역서 및 논문을 저술하였다.

서미진 차장  |  농심

서미진 차장은 동원 F&B 브랜드 매니저를 역임한 뒤, 현재는 농심 면마케팅실 브랜드 매니저로 재직 중에 있다.

 

농심 면마케팅실에서는 농심을 대표하는 너구리와 생생우동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재석의 부캐(부 캐릭터)를 활용해 ‘비빔면 장인 배홍동 유씨’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입혀 광고 모델로 함께하며 화제가 된 신제품 배홍동 비빔면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