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Led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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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는 매혹을 따른다: BMW를 위한 사랑받는 브랜드 환경 구축

현대에는 우리가 소비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고,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유기적인 접근이 과거에서부터 이야기 되고 있다. – 브랜드는 어떻게 그들의 고객과 소통할 수 있을까?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Jung von Matt은 브랜드들이 매력적인 콘텐츠로 그들의 타켓 고객층과 소통하지 않는다면 그 브랜드들은 빠르게 사라질 것 이라고 생각한다. 

맥스 레더러는 이번 강연에서 BMW 브랜드 환경을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수상 작품들, 몰입감 있는 AR 경험 그리고 가장 빠른 자동차 콘텐츠 마케팅 웹 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설계 방법.

진정으로 사랑 받는 브랜드 배경 뒤에서 그를 따라다니면서 사랑과 결심이 어떻게 모든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알아보자!

 

Max Lederer, Managing Creative Director, Jung von Matt

맥스 레더러는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Jung von Matt’의 경영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파트너다.

그의 커리어는 자동차와 테크 브랜드를 중심으로 18년간의 국제 마케팅 경험으로 축약할 수 있다.

그는 스토리텔링과 혁신을 결합하는 것을 좋아하며, 기술 매니아이기도 하며, 여가 시간엔 스릴을 즐기는 사람이다.

그는 경주장에서 항해하고, 사냥하고, 오토바이와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그의 두 아이가 조종석에 함께 탈 수 있을 만큼의 나이가 되기를 기다릴 수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