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ser Doherty

Fraser Doherty

Fraser Doherty

나는 어떻게 스토리로 브랜드를 만들었나?

이 세션에서 프레이져는 Waitrose와 같은 영국의 주요 수퍼마켓 체인점에 어떻게 그가 자신의 할머니의 잼 레시피를 본따 만든 잼을 런칭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수 백만병의 잼을 판매한 그의 “슈퍼잼”이라는 브랜드는 한국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하나의 유행이 되었고 심지어 일본 TV 드라마의 주제가 되기도 하였다. 그는 또한 자신과 그의 친구인 제임스가 수제 맥주클럽인 Beer52를 설립한 배경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 수제맥주 클럽은 6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지고 있고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중 하나이다. 프레이저는 북한 최초의 맥주 양조장을 방문한 후 한국 최고의 맥주 양조자들과 협력하여 특별 ‘One Day, One Korea’ 라는 맥주를 생성하였다.

 

Fraser Doherty, Founder, SuperJam

Fraser Doherty는 14살부터 그의 놀라운 사업을 시작했다. 스코틀랜드에 있는 할머니 부엌에서 잼 만드는 법을 배운 후, 그는 과일 100% 잼을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 냈다. 16살에 그는 자신의 브랜드인 슈퍼잼을 영국의 프리미엄 슈퍼마켓인 웨이트로즈에 런칭했고, 영국 주요 슈퍼마켓들의 최연소 공급자로 거듭났다. 그는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수제 맥주 클럽이자 2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회사 중 하나인 Beer52의 공동 설립자로, 한 달에 50,000상자의 맥주를 선적하고 영국 최고의 공예 맥주 잡지인 Ferment를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