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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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Marketing) 라이브 스트리밍의 시대, 라이브 마케팅을 이해하다

요즘 GEN-Z 세대를 알기 위해서는 라이브 스트리밍과 크리에이터 업계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어렵습니다. ‘유튜브’, ‘트위치’와 ‘아프리카TV’를 통해 BJ, 스트리머, 크리에이터로 불리는 이들은 Z세대는 물론 밀레니얼 세대의 호응을 등에 업고 인터넷 문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들은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팬덤과 소통합니다. 라이브 스트리밍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경험을 통해 여러분이 보유한 브랜드의 인게이지먼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미 게임 퍼블리셔는 물론 패션 브랜드 등 다양한 업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앱 추적 제한 이슈 등 기존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고 광고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크리에이터와 팬덤을 이용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1. 1.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
  2. 2. 라이브 스트리밍과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사례
  3. 3. 이제이엔이 바라보는 라이브 스트리밍 마케팅 솔루션의 미래

 

 

박찬제, Founder & CEO | EJN 

박찬제 대표는 2014년 이제이엔을 설립하여 CEO로 재직 중에 있으며, 트위치 크리에이터를 위한 후원 플랫폼 TWIP, 스트리머 커뮤니티 트게더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및 운영하였습니다. 이제이엔을 통해 e스포츠 산업과 크리에이터의 창작활동과 수익활동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한 새로운 마케팅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