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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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곰표, 곰표를 만나다

곰표가 정말 ‘핫’하다. 굳이 세대를 나누자면, X 세대, 베이비 부머 세대는 밀가루나 국수를 생각하면서 곰표를 떠올릴 것 같다. MZ 세대? 곰표는 그들에게 콘텐츠다 !! 우리는 곰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

 

CMS에서 특별 세션으로, 곰표 브랜드 마케팅의 중심에 있는 김익규 상무와 팀원을 초빙하여, 살아있는 스토리를 들어 본다. 매우 흔치 않은, CMS에서도 처음해보는 ‘곰표’ 같은 형식이다.

 

곰표는 1952년에 시작한 대한제분의 브랜드로 지금 곰표 제품을 사서 즐기는 대부분의 세대 이전부터 있었던 브랜드이다. Z세대나 Y세대에게 먹히고 있는 이 상품의 역사는 따진다면 할아버지쯤 되는 브랜드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사실 곰표 브랜드는 콘텐츠 마케팅 관점에서 여러 의미를 갖고 있다.
우선 곰표가 하나의 콘텐츠로 소비가 되고 있다. 콘텐츠는 스토리가 있어야 하고, 즐겨야 하며, 소문이 나야 한다. 곰표라는 스토리는 탄탄하다. 곰표 티셔츠를 입고 인스타에 올리고, 젊은 세대는 이 자체를 즐기고 있다.
둘째, 그렇다고 히트 친 브랜드를 브랜드 속성을 넘어선, 이상한 제품을 만들지도 않는다. 어찌되었던 소비자의 실생활에 어울리는 먹고, 입고, 즐기는 제품에서 곰표는 중심을 잡고 있다.
셋째, 곰표라는 콘텐츠는 대단한 확장성을 갖고 있다. 제품 소비자들의 UGC (User Created Content)가 광고비도 필요없이, 온라인으로 퍼져 나가고, 우호적인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미디어의 좋은 소재가 되고 기사를 쏟아내도록 하고 있다.
CMS 2021에서 여러분은 언론 기사와는 다른 마케팅 관점에서 곰표라는 거대한 브랜드를 만날 예정이다.

 

김익규 상무 |  대한제분 (곰표)

김익규 상무는 입사 이래 연구소, 기술지원, 시장조사, 영업, 기획 등 다양한 직무를 거쳐 2017년 브랜드전략 TF 팀장을 맡은 후, 현재는 마케팅본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69년간 이어온 곰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살리면서 진정성을 담은 브랜드 활동으로 시간이 지나도 늘 우리 곁에 있는 클래식 브랜드, 대한민국 No.1 컬쳐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변은경 과장|  대한제분 (곰표)

 

김지원 사원 |  대한제분 (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