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

김윤경

김윤경

(Fandom) 강력한 팬덤의 시작, 콘텐츠로 답하라!
-고객 인텐트 기반 궁극의 컨텐츠 마케팅에 대하여

 

인텐트 기반의 마케팅 무브먼트

이 시대의 마케터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바로 ‘인텐트’에 집중하는 것이다.

 

마케터는 고객의 요구에 충실히 대응해야 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고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이것이 마케터 업무의 본질이다.

 

고객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질문을 던지고 있다. 마케터는 경청하는 마음으로 이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 우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 그리고, 고객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그 결과로 마케팅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본연의 순기능으로 돌아갈 수 있다.

 

첫 번째, “전체 최적화를 위한 인텐트 마케팅” 방법론

마케터들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채 ‘부분 최적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들에게 새로운 마케팅 프로세스를 제안하고자 한다.

‘인텐트 CDJ 맵’을 통해 시장 전체의 ‘고객 의도’를 ‘구매 여정’에 걸쳐서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마케팅 활동의 ‘전체 최적화’가 가능해진다.

 

두 번째, “팬덤 마케팅의 핵심, 인텐트”의 활용 가능성

고객 인텐트 기반의 팬덤 마케팅 방법론을 제시한다. 고객이 묻고 있는 ‘업의 본질’, 즉 대의적 질문에 답을 하고 고객과 열정을 공유하는 방법을 논의한다. 더 나아가 내부 구성원을 팬으로 만들어 ‘인텐트가 흐르는 조직’으로 성장시켜야 한다. 직원과 팬들이 하나가 되어서 위대한 대의에 동참하도록 하는 프로세스를 공유한다.

 

세 번째, “인텐트 마케팅 무브먼트” 제안

마케터는 기업의 영성과 철학을 전파하는 사람이다. 마케팅은 그 신념에 동조하는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마케터는 고객 인텐트를 경청하고, 이를 진정성 있게 해결해야 한다. 열정적인 직원과 팬들이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한다.

 

 

 

김윤경, 마케팅 본부장  |  어센트 코리아 

인공지능을 전공한 컴퓨터 공학도 출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가이다. 소비재, 헬스케어, 대형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마케팅 혁신을 최전선에서 이끌었다.
모든 것의 중심에는 언제나 ‘고객’이 있었다. 현재는 어센트 코리아의 마케팅 본부장으로서 고객의 인텐트 데이터 중심으로 AI 마케팅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진정한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한 ‘인텐트 마케팅 무브먼트’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