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성

이필성

이필성

(Content Trend) 살아남는 컨텐츠, 죽는 컨텐츠

샌드박스네트워크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이필성 대표는 구글 재직 당시부터 크리에이터의 생태계에 몸을 담아왔다.

이번 강연에서 이필성 대표는 지난 수년 간 급진적으로 진행된 크리에이터 중심의 패러다임 변화가 어떻게 태동했는지에 대해 유튜브는 물론, Z세대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라는 주제를 필두로 설명한다.

이후, 현재 한국의 유튜브의 트렌드를 설명하며 향후 나아갈 비전에 대해 화두를 던지고자 한다.

 

 

 

이필성 대표  |  샌드박스

2015년 당시 대표 플랫폼 회사인 구글에 재직중이었던 이필성 대표는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고, 모바일을 통한 콘텐츠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임을 예감하였다.

이에 크리에이터에게 창작환경을 제공하는 디지털엔터테인먼트 업에 확신을 갖고 탑 크리에이터 도티와 함께 샌드박스네트워크를 창업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