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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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 Content) 당신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매출이 목적인가, 브랜딩을 위함인가?

SNS 인플루언서 마케팅/ PPL 등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은 계속 진화를 하고 있다. 브랜드마케터로써 이러한 skill을 효울적으로 잘 사용하는 것이 브랜드를 잘 알리고 매력적인 브랜드로 알릴 수 있는 방법의 전부일까? 전부가 아님을 누구나 다 알지만 이러한 함정에 빠져 브랜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Contented brand가 되기 위한 너무나 쉬운 그러나 너무나 쉽게 잊어버리는 branded conten에 대한  몇가지 경험을 공유한다.

  1. 1. Brand heritage/ absolute differentiation point 찾기
  2. 2. Sales 를 위한 Branded content/ brand 를 위한 branded content는 철저히 구분 되어야 한다.
         * 콘텐츠의 수명이 다르다
         * 콘텐츠의 목적이 다르다
  3. 3. 서사가 있는 Model 통해 branded content를 재생산 하자.
         * 서사는 왜 필요한가
  4. 4. 고객이 원하는 포인트/채널이 다양한 만큼 다양한 content mapping이 필요하다.

 

 

 

이정훈 브랜드/콘텐츠 본부 본부장  |  안다르

이정훈 이사는 콘텐츠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통한 인사이트를 쌓아왔다. VOGUE와 style.com의 디지털 셋팅부터 운영까지 총괄 업무를 진행 하였으며 SPC삼립의 브랜드 마케팅 팀장을 맡으면서 헤리티지 브랜드의 리뉴얼브랜딩을 기획하였고, 현재 라이프에슬레져 리딩기업andar에서 브랜드/콘텐츠 본부장으로써 브랜드전략와 콘텐츠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