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n Hin 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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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n Hin Tay

(Creative Insight) 뉴노멀 시대의 크리에이티브 전략 (New creatives for the New normal)

COVID-19,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시대에, 브랜드와 크리에이티브는  소비자의 행동을 유발하고,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 동안 유지했던 관행과  전술에 대한 대대적인 조정이 필요하게 되었고,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매우 도전적이게 되었다.

새로운 상황을 맞이한 마케터들은 크리에이티브를 만들던 기존 방식은 이제 잊어야 한다. 우리는 현재의 트렌드와 문화, 물리적 변화를 세심히 관찰하고 어떻게 나아갈 수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 팬데믹으로 인한 전례없는 상황에서 광고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수정해야 할 때이다.

그렇다면 COVID-19 시대에 크리에이티브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

콘텐츠 제작자로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크리에이티브를 담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다

– 기존 브랜드 자산을 사용하여 현재의 상황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고

– 브랜드 관련성을 유지하면서 현 상황에 대한 공감을 표시해야 하며

– 또한, 단발적인 프로모션보다 안정감과 이해도를 높여야 하며

– Do-It-Yourself 를 위한 진정한 홈 콘텐츠가 필요하며

– 가상 배경을 활용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

그리고, 우리의 영혼을 격려하고 자극시킬 수 있는 강력한 메시지 또한 매우 중요할 것이다.

 

Guan Hin Tay, Chief Creative Officer | BBDO Singapore

구안은 현재 BBDO Singapore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있다. 이전에는 크리에이티브 컨설팅사인 TGH Collective의 설립자였다.

그는 JWT, Grey, Saatchi & Saatchi, Leo Burnett과 같은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에서 큰 성공을 거둔 몇 안되는 스토리텔링 크리에이터였다.

구안은 디지털 혁신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위해 매우 통찰력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지속적으로 창작해 내고 있다.  그는 Visa, AIA, Shell, Johnson & Johnson, Abbott, P & G, HSBC 및 Unilever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였고, 복잡한 비즈니스 이슈들을 해결하였다.

구안은 첫 번째 아시아 칸 라이온스 심사 위원장으로 활동한 것 외에도 칸 라이온스 디지털 심사 위원 및 MENA 디지털 어워드 2019 (MDA)와 같은 다양한 디지털 쇼에도 위원으로 초대를 받았다.

한편, 버티컬 스토리텔링(크리에이티브 모바일 콘텐츠)의 카리스마 넘치는 키노트 연설자인 그는 E-Commerce Expo를 포함한 한국 Adfest인 컨텐츠 마케팅 서밋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