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or Harrach

Gabor Harrach

Gabor Harrach

(Keynote_Trend)  왜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가 미래인가?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Branded Entertainment)는 최근 광고 시장의 위기와 함께, 광고의 새로운 대체재로 각광받아 왔다. P&G, 레고, 그리고 레드불 등 굵직한 글로벌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감탄할 만한 멋진 컨텐츠를 만들어 왔다.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텔링의 기술과 영상미 그리고 탄탄한 소재가 뒷받침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의 세계는 계속 커가고 있고, 또한 기술과 융합하여 진화해오고 있다. 

Gabor Harrach는 레드불의 많은 영감있는 작품들을 남겼다. 그는 현재 세계적인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CMS 2020에서는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가 경험한 레슨을 전달해 줄 예정이다.

 

Gabor Harrach, 세계적 컨텐츠 프로듀스 | 전)레드불 미디어 하우스

Gabor Harrach는 뉴욕에 본사를 둔 브랜드 엔터테인먼트 컨설턴트 이자, 저자이면서 동시에 콘텐츠 제작자다.

그는 레드불 미디어 하우스의 전 엔터테인먼트 책임자로 현재 Anheuser-Busch InBev. 와 같은 일류 회사들을 컨설팅 해오고 있다. 여기서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맥주 브랜드인 코로나 브랜드의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는 칸 라이온즈 국제 창작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이자 연사로, 베스트셀러 ‘브랜드 엔터테인먼트의 예술’을 공동저술했다. 그의 책은 최근 일본어판으로 출판되었고, 아마존에서 사업과 광고 부문에서 순식간에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다.

명문 예일 연극학교에서 연극 제작자로, 그리고 TV 프로듀서로 뉴욕의 CBS 방송 센터에서 훈련받은 가보르의 콘텐츠 마케팅의 길은 극장에서 텔레비전 저널리즘과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을 거쳐 브랜드 제작 콘텐츠의 전체 포트폴리오의 개발과 제작을 감독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그의 작품은 아래의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