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대석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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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디어다 – 돈 없이도 내 상품, 내 공간, 내 자신을 미디어로 만드는 방법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구독자를 모으는 구독 이코노미 시대. 업종을 불문하고 구독자 또는 팬을 모을 수 있는 미디어가 돼야 한다는 것은 모든 마케터의 숙제가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미디어를 하나 만든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 문제는 비용이기 때문이다. 충분한 자본과 인력 없이 미디어를 어떻게 구축해 구독자를 모을지 막막하기만하다.

부모님의 노후 대비를 위한 펜션 창업을 돕다 우연히 온라인 마케팅 세계에 눈을 뜬 뒤 뉴미디어부로 옮겨 스브스뉴스라는 브랜드를 초기 공동 기획한 하대석 기자. 4년 만에 SBS 스브스뉴스팀을 30명 넘는 조직으로 성장시키고 젊은 뉴미디어 피디(크리에이터)들을 교육하며 미디어를 디벨롭핑하는 나름의 노하우를 정립하게 됐다.

이를 토대로 내 생각, 내 상품, 내 공간을 미디어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전략을 소개합니다.

스스로를 미디어로 진화시키는 5단계 방법론, 다양한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동원해 콘텐츠의 영향력을 가장 극대화하는 ‘미디어 슈퍼사이클’ 전략, 특히 최근 떠오르는 ‘커뮤니티’를 활용해 참여형 콘텐츠를 손쉽게 만드는 전략 등을 전할 예정이다. 

 

하대석 SBS 보도본부 SBS D FORUM팀 차장, SBS

2004년 공채로 SBS 입사한 하대석 기자는 사회부와 시사고발프로그램 뉴스 추적, 경제부 등을 거친 뒤 뉴미디어부에서 스브스뉴스를 공동 기획했다.

젊은 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포맷,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하대석 차장은 인터랙티브 뉴스, 뉴스큐레이션, 데이터저널리즘, 스타트업,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는 SDF(SBS D FORUM)팀에서 지식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