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장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장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본질의 발견: 숨은 의미를 발견하는 몇가지 방법

표면적 관찰과 트렌드 분석만으로는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찾아내기 어려울 때가 많다. 또한 숨은 본질을 보지 못할 경우 경쟁자와 무한한 스펙경쟁으로 치닫거나, 화려하고 튀는 마케팅을 고집하게 되어 소비자에게 피로감을 선사할 때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

단기적인 마케팅과 세일즈에 있어서 매번 상품이나 서비스의 본질을 찾고 발견하는 건 불필요한 일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브랜드를 관리하고 지속가능한 자기다움을 확보하고자 한다면 브랜드마다의 본질이 무엇인지 파악하려는 관점과 태도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진행했던 프로젝트와 국내외 인문적 시선들을 통해 본질을 발견하는 몇 가지 어프로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최장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LMNT and PlusX

‘GUCCI’의 브랜드 경험 전략과 인테리어 디자인/ 운영 셋업, ‘인천국제공항’의 서비스 철학 정립, ‘LG전자’의 GUI 디자인 철학/ 원칙, ‘현대자동차’ R&D 비전/ 철학 수립, ‘Lavazza’ 브랜드 론칭 전략, ‘알리페이/ 왕이 카올라/ 텐센트 비디오’ 리포지셔닝 전략, ‘CU’ 리포지셔닝 전략, ‘삼양라면 글로벌 브랜드 개발’ 등 국내외 브랜드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데일리호텔’, ‘비오’, ‘씨드’, ‘꼬까참새’ 등 국내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브랜드들의 비즈니스 컨셉 및 브랜딩도 꾸준히 하고 있다. <본질의 발견>, <기획자의 습관>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