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환 감독

진경환 감독

진경환 감독

지금보다조금더쉽게하는크리에이티브

컨텐트크리에이티브는언제나어렵다. 새롭고참신한생각을좀더쉽게할수는없을까?

창작의고통을최소로느끼면서크리에이티브를하는방법은없을까?

 

<달과6펜스>의작가인서머셋모옴은“유별난사람들은유별나기때문에특수하고일관된정신과세계밖에보여주지못하지만보통사람들의세계는기이하고다양할뿐만아니라모순에가득차서이야깃거리가풍부하다” 라고말했다.

보통의것들에서새로운재미를만들어내는크리에이티브. 기존의방식과프로세스를버리고, 쉽게크리에이티브에접근하는방식은마케터들에게큰힘이될것이다.

 

– 재미의본질은무엇인가

– 평범한것들의새로움

– 본래의맥락에서벗어나기

– 공감되는컨텐트만들기

– 컨텐트과광고

 

진경환 감독, 72초 

2010 – 2015 크리에이티브그룹  인더비 디렉터
2013 – 2016 한양대학교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겸임교수
2015 – 칠십이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공연예술 이론을 전공하고 시청각 예술창작집단<IN THE B>에서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다원예술연극, 뮤직비디오 연출 등 다양한 작업을 했다.
현재는 주식회사 칠십이초에서 <72초>, <두여자>,<dxyz> 및 각종 광고들을 만들고 배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