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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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강화하는 브랜드 전략: 소비자 마음을 파고드는 “Storytelling, Storydoing, Storymaking”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들의 Last mile delivery 경쟁,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에 불어오는 승차퀄리티 개선 경쟁 등, 이제 다음 라운드의 마케팅 격전지는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이 되고 있다. 단순히 공급자와 수요자를 연결해 주는 플랫폼의 기능이 아니라, 이를 통해 실질적으로 고객이 성취하고자 하는 과제를 충족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브랜드의 완성은 메시지가 아닌 오프라인에서 고객과 만나는 순간에 전달되는 경험이다.

2018년 가장 성공적인 광고 캠페인 중 하나로 꼽히는 ‘초특가 야놀자‘ 캠페인 그 이후, 조세원 전무가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경험에 눈길을 돌린 이유이다. 모텔을 넘어 ‘누구나 마음편히 놀수 있게‘ 도와주는 브랜드로의 변화를 위해, 야놀자가 만들어 가는 오프라인에서의 새로운 컨텐츠와 경험들을 소개한다.

 

조세원 전무, CBEO (Chief Brand Experience Officer), 야놀자

조세원 전무는 렉서스, 코카콜라, 현대자동차 등 다양한 브랜드를 담당하는 광고 대행사 AE 경력을 역임한 후, 구글의 Media & Entertainment Industry Manager 와 U.S Automotive Account Planner 포지션을 거쳐 2016년 4월부터 야놀자의 CMO로 합류하여, 디지털 마케팅과 브랜딩 캠페인을 리드했다. 2018년 8월부터는 CBEO (Chief Brand Experience Officer) 라는 색다른 타이틀로, 야놀자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공간 내에 브랜드 메시지를 구현하는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