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인 팀장

임혜인 팀장

임혜인 팀장

내가 미디어다 – 돈 없이도 내 상품, 내 공간, 내 자신을 미디어로 만드는 방법

하나의 브랜드가 탄생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은 ‘브랜드를 끌고 갈 25%의 고객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일 것이다. 고객과의 접점을 만든 후, 어떻게 관계를 유지하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성장폭은 달라진다. 

 10년 동안 육상 엘리트 선수로 활동하다 2013년, 우연히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되어 다이어트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개인 고유의 매력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다노>라는 브랜드에서 6년째 함께하고 있다. 어떠한 스펙, 스킬도 없던 한 개인이 6년 동안 한 브랜드에서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하기위해 지금까지 고군분투하는 이유는, 결국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과 ‘개인이 지향하는 가치관’이 일치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브랜드의 제품과 서비스보다 철학을 앞세워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다노는 브랜드과 개인의 케미를 다양한 플랫폼 속에서 다양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이 다노가 말하는 철학에 공감하고, 모든 컨텐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공유하려 한다. 

임혜인 팀장, 다노

2013년, <다노>라는 스타트업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다노의 초창기 커뮤니티 컨텐츠부터 다양한 SNS 채널의 컨텐츠, 포맷을 리드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책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