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tent) K콘텐츠의 르네상스, 마케팅 산업의 기회

 

K 콘텐츠의 전성시대다. 대단한 위력이다. K-Pop, K-Drama, K – Webtoon 등 K 문화가 전세계의 언어로 통하고 있다. BTS의 위상은 더이상 정점이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 이러한 기회는 마케팅 산업에 어떤 의미인가? 브랜드는 어떻게 K 콘텐츠와 융합하여 더 나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

 

K 콘텐츠의 현장에서 진두지휘하는 리더들을 초빙하여, K 콘텐츠의 현재와 다양한 사례를 살펴본다. 콘텐츠 산업은 광고주 (브랜드)와 떼어낼래야 떼어 낼 수 가 없다. 맥도널도와 같은 글로벌 기업의 BTS 광고, 펩시의  K-Pop 콜로보 광고 부터,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도 톡톡히 이러한 추세에 득을 보고 있다.

 

본 세션의 화제를 계속 이어서, K-콘텐츠의 브랜드 콜로보 사례 및 K 콘텐츠와 광고 산업의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도 들어본다.

황혜정 국장   |  티빙

티빙의 콘텐츠사업 총괄 황혜정 CCO는 부산영화제 초청팀장으로 시작하여 CJENM의 라이프스타일 채널(남성라이프스타일 채널 XTM, ONSTYLE, O’Live)에서 겟잇뷰티, 탑기아코리아, 한식대첩 등 트렌디한 콘텐트를 기획, 마케팅하고, 17년부터 OCN과 영화채널을 운영하며 트렌디한 웰메이드 OCN 오리지널을  기반으로, 단단한 장르물의 팬덤층을 구축하고 NO, 1 스토리테인먼트 브랜드로 구축, 2020년 9월부터 TVING CCO로 업무를 맡아 여고추리반, 스프링캠프 등 차별적인 티빙 오리지널과 콘텐트 기획, 전략과 마케팅을 맡아 국내 OTT플랫폼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류정혜 부사장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류정혜 부사장은 FREECHAL 아바타팀 팀장 및 NAVER(구 NHN) 마케팅 / 마켓 인사이트  리더, NHN Entertainment 마케팅 인사이트 리더의 자리를 거치며 마케터로써의 많은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 이후 TOSSLAB  Head of Marketing과 카카오페이지  Chief Marketing Officer를 역임하고, 현재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전락 마케팅 그룹장으로써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다양한 영역에서의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조성준 상무   |  PEPSICO KOREA

조성준 상무는 홍익대학교 졸업 후, 2004년 마케팅 업무를 시작하여, CJ제일제당켈로그제네럴밀스 등의 다양한 국내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 마케팅 경험을 쌓아왔다. 2016년 펩시코 코리아의 게토레이 담당 부장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펩시를 비롯한 펩시코의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Moderator) 홍성용 기자  |  매일경제, ‘네이버 vs 카카오’ 저자 

매일경제 기자. IT, 테크, 스타트업 이슈를 취재하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를 비롯해 삼성전자,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 국내외 IT기업을 파헤치는 중이다. 이들 기업의 숨은 뒷얘기를 그득하게 담아낸 <홍키자의 빅테크> 시리즈도 매주 연재한다. IT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IT부를 맡기 전에는 정치부와 사회부 소속으로 각각 국회와 검찰에서 구르기도 했다.
책 ‘네이버 vs 카카오’ 출간(2021)
매일경제, ‘홍키자의 빅테크’ 연재
2019년 매일경제 디지털테크부
2017년 매일경제 정치부
2016년 매일경제 콘텐츠기획부
2015년 매일경제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