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리아 킴’, 대한민국 마케터를 만나다

코로나 비대면 사회가 지속 되면서, 지구촌 사람들은 더욱 더 디지털 화면 속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제 모두가 고객과 만나는 컨텐츠를 고민합니다. 평범한 것은 눈길도 주지 않는 시대입니다. 컨텐츠는 뭔가 다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죠. 밀리언 팔로어를 지닌 크리에이터와 수억 뷰를 넘는 영상은 뭔가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컨텐츠다. 나의 춤은 2,200만 글로벌 팔로어를 만드는 컨텐츠다.”

 

CMS 2020에서 매우 특별한 크리에이터를 초빙합니다. 여러분은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1MILLION DANCE STUDIO)의 설립자이자 안무가인 ‘리아 킴’을 만날 예정입니다. 리아 킴의 ‘춤’이라는 컨텐츠를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관점에서, 컨텐츠 소비자를 이해하고, 컨텐츠 인사이트를 가져볼 예정입니다.

 

리아 킴은 현재 유튜브 팔로어만 2,200만명입니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는 백 만명을 춤추게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미 그 목표는 한 참 넘어선 것 같습니다. 리아는 현아, 씨엘, 민, 효연 등 춤 좀 춘다는 아이돌을 모두 가르쳤습니다. SM, YG, JYP 등 간판 기획사와 모두 협업을 했습니다.

 

리아 킴의 컨텐츠는 기업 브랜드와의 협업 콜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Dance + Brand + Content가 합쳐져서, 새로운 형태의 브랜디드 컨텐츠가 만들어 졌습니다. 바로 기아 자동차 K5와의 콜라보입니다. 또한 정부와도 협업을 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 x 1Million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에 던지는 미래 상상’ 그날까지” 같은 작품입니다.

 

 

리아 킴은 2014년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설립부터 지금까지, 독보적인 브랜드를 구축해 왔습니다. 브랜드는 팬덤이 되었고, 글로벌 팬들은 그녀의 컨텐츠를 사랑했습니다.

곧 리아 킴을 CMS 2020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