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챗은 블랙홀이다

중화권 대부분 사람들이 쓰는 메신저는 ‘위챗(wechat)’이다. 한자는 웨이신(微信)으로 ‘작고 미세한 소식’을 의미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작은 일상을 시작으로 소통하는 메신저가 바로 위챗이다. 그 뿐만 아니라, 위챗은 결제 매개(위챗페이)이며

‘테라로사’ 커피 그 이상, 예술을 꿈꾼다

 바람이 불고 흙을 깎아 풍화 작용은 그 땅을 점점 붉게 물들인다.스페인의 라만차 같은 지역을 여행하면 늘 맞닥뜨리는 그 불그스름한 풍경, 붉은 땅 ‘테라로사(Tera Rosa)’다. 그 곳에서는 커피나무가 잘

스토리가 브랜드를 만들다 ‘복순도가’

‘복순도가’라는 막걸리가 있다. 보통 막걸리보다 가격이 3-4배는 비싸다. 막걸리 시장에서 구찌 쯤된다. 잘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대형 주류 업체에서 명품 막걸리 사업을 하나보다라고 생각할 것 같다. 그러나 이 막걸리는 울산의 시골 한 ‘도가’에서 시작되었다.

스토리 컨텐츠의 파워: 옥토끼 프로젝트

CMS 2019에서는 스토리 컨텐츠로 대박을 내고 있는 두 업체 ‘옥토끼 프로젝트’와 ‘복순도가’를 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먼저 옥토끼 프로젝트의 ‘요괴 라면’부터 알아볼까?요괴라면이라는 것이 있다. 이미 입소문을 타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

수퍼잼보다 더 맛있는 수퍼잼 스토리

SSG 푸드마켓이 믿고 먹는 건강한 먹거리를 파는 마트로 자리를 잡아갈 무렵, SSG 마켓에 열광하는 ‘강남 주부’들 사이에서는 SSG에서 판매하는 ‘수퍼잼’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영국 브랜드,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무설탕 천연잼, 주방에 세팅해 두고

컨텐츠 마케팅 서밋 기획의도

 많은 분들이 성원 감사합니다. 수많은 브랜드 및 컨텐츠 마케터분들이 CMS 2019에 등록하셨습니다. 가장 멀리는 오스트리아에서도 그리고 국내에서는 제주도에서도 등록하셨습니다. 7월 4-5일 뵙겠습니다. CMS 2019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