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정 대표

Content Marketing Summit Founder
‘컨텐츠 마케팅 글로벌 트렌드와 인사이트’

박세정 대표는 Digital Marketing Summit in Seoul 설립자이며, B2B Forum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삼성 SDS, LG 경제연구원, LG전자, SAP에서의 사회 경험을 쌓았다. 또한 “데이터,플랫폼,테크놀러지, 마케팅 미래지도를 바꾸다”를 포함한 마케팅과 영업에 관련한 세 권의 저자이다.

이번 Content Marketing Summit에서 오프닝을 통해, 컨텐츠 범람의 시대에 컨텐츠 마케팅의
중요성과 컨텐츠 마케팅의 글로벌 트렌드 인사이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은주 교수, 성균관대

‘인간의 뇌와 마음은어떻게 컨텐츠를 인지하는가’

이은주 교수는 현재 성균관대 글로벌 경영학과 교수로 국내에서는 찾기힘든 뉴로 마케팅의 전문가이다.

뉴로 마케팅은 뇌과학과 마케팅의 융합 학문으로 인간의 뇌가 사물을 어떻게 인지하고 반응하는 과학적으로 연구를 하고 마케팅과의 상관 관계를 찾아내는 과학이다.

이번 Content Marketing Summit에서 이은주 교수는
우리 인간 (소비자와 고객)의 뇌가 어떻게 컨텐츠를 인지하고,반응하는 지 마케터들에게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것을 이해한다는 것은 마케터들이 만들어내는 컨텐츠가 고객에게 어떻게 인지될까 또 고객은 어떻게 판단할 까 고민하는 마케터들에게 좀 더 과학적이고 전략적인 관점에서, “생각” 해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강원국 저자

‘연결의 시대,고객을 움직이는 글쓰기란’

대통령의 글쓰기로 유명한 강원국 저자는 대우 증권을 시작으로 기업의 현업에서 공직직위까지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그 중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문 비서관 경력이 눈에 띈다.
이때의 경험으로 대통령의 글쓰기와 회장님의 글쓰기를 집필했고, 그의 블로그에는 1,000편이 넘는 글쓰기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남겼다.

이번 Content Marketing Summit에서 사람의 마음을 끄는 글쓰기에 대해서 강연을 할 예정이다.
Text는 모든 마케팅 캠페인의 시작이자 중심이다.

그의 내공을 통해, 늘 고객에게 “글”을 보내야 하는 마케터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어떻게 고객이 공감하는 글을 쓸 수 있을까?

최소현 대표, 퍼셉션

‘디자인은 어떻게 고객을 움직이는가?’

마케팅 컨텐츠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디자인, 디자인은 마케팅의 수단을 넘어 브랜드 전체를 대변하기도 한다.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하는 과정에서 다양하게 존재하는 고객 경험 접점들에 디자인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브랜드 경험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여러분은 모두 디자인을 마케팅의 핵심 전략으로 활용하는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황보현 CCO, HSAD

‘SSG 광고를 통해서본 이 시대 크레이티브의 세계’

디지털 정보 과잉의 시대에 고객의 시선을 잡는 순간은 불과 2-3초에 불과하다.
극도로 짧아진 고객이 허락하는 시간을 어떻게 끌 수 있을까?
어떠한 크레이티브가 브랜드의 연관성을 높이고 진정성이 통하게 할까?

쓱(SSG) 광고를 만든 HSAD의 황보현 CCO는 쓱의 일화와 함께, 현대의 광고 시장에서의 크레이티브 세계에서 컨텐츠 창작자들의 고민과 인사이트를 들어보자.

황보현 CCO는 Canne Festival 은사자상, New York Festival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대한항공 및 배달의 민족 등에서 굵직한 광고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변화가 빠른 디지털 광고 시장의 중심에 있다.

박병규 매니저, KEB하나은행

‘금융 산업에서의 소셜 컨텐츠 마케팅’

이제 기업은 단순한 고객과의 소통 및 relationship 수단을 넘어, 자사를 브랜딩 하거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 질 수 있는 채널의 하나로 소셜미디어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금융 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 금융사에서 소셜 컨텐츠 마케팅의 좋은 사례를 만들고 있고 디지털 마케팅을 리딩하고 있는 박병규 매니저를 초빙하여 어떠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과 호흡하고 어떤 스토리 전략으로 고객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지 들어본다.

전통적인 금융산업에서 디지털 뱅킹으로의 변화를 선도하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 활용 사례를 통해 타 산업에서도 공감할만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천식 부장, Google

‘브랜디드(Branded) 컨텐츠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

브랜디드 컨텐츠 (Branded Content)마케팅은 고객이 공감을 끌어내는 새로운 시도였다. 그러나 많은 마케터들은 정확히 그 정의와 활용 방법에 대해서 혼란해 하고 있다.

김천석 부장은 현재 Google에서 미디어/통신 산업 담당으로, 브랜디드 컨텐츠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아왔다.

이번 강연에서 마케터들을 위해서 브랜디드 컨텐츠의 전반적 현황과 전략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은영, 前메이커스 이사

“뉴 디지털 미디어의 등장,
컨텐츠 마케팅 전략을 파헤치다.”

MCN을 비롯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컨텐츠 마케팅 관점에서,뉴미디어는 허상인지, 새로운 가치 채널인가?
또 기업의 마케터들이 어떻게 이해를 하는 것이 좋은 Debate 해본다. 또한 어떤 상품, 어떤 고객에 적합한지, 마케터들이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맞는지 파헤쳐본다.

이 분야 세 명의 전문가를 모셨다. 이은영 前 메이커스 이사, 성상훈 아이뉴스 24 선임기자, 김조한 SK브로드밴드 매니저의 날카로운 인사이트를 기대해본다.

박범순 상무, SAP

‘소셜 스토리텔링: Talking to Human ‘

넘쳐나는 컨텐츠 범람의 시대에 고객은 제품의 홍보보다 제품과 연관된 스토리를 듣고 싶어 한다.

이것은 인공지능의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다. 고객은 인간이고, 스토리는 인간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현장에서 늘 이 고민을 하면서 고객과 스토리텔링을 하는 박범순 상무를 초빙했다.

글로벌 기업인 SAP에서 박범순 상무는 국경을 초월하여, 스토리를 나누고 있다.
스토리 텔링은 어떤 브랜드 효과를 가져올까?
인간(고객)과 공감하는 스토리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황병선, 빅뱅엔젤스 대표

‘컨텐츠 블랙홀, 컨텐츠 플랫폼의 미래’

플랫폼이 컨텐츠를 빨아드리고 있다.
우리가 만든 컨텐츠가 미디어 플랫폼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 컨텐츠 플랫폼에서 매일 쏟아지는 컨텐츠들이 고객들에 의해서 소비(Consumption)되고 있다.

레진 코믹스의 성공을 확신한 황병선 대표(PAG, 빅뱅엔젤스)는 국내에 대표적인 플랫폼 전문가이다.

디지털 컨텐츠 플랫폼은 그에게 어떤 의미인가? 반대로 컨텐츠 플랫폼은 마케터들에게 어떤 의미인가?

마케터가 컨텐츠를 만들어 광고를 내 보내는 디지털 매체는 대부분 플랫폼들이다.
이 컨텐츠 플랫폼들의 현재와 미래를 들어보자.

Sora Elcan Lee, Netflix

1:1 Interview, 디지털 컨텐츠 플랫폼 공룡,
넷플릭스 마케팅을 알아보다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그들의 성공 요소 중 하나는 마케팅이다.
넷플릭스의 마케팅팀에는 세계 최고급 인재들이 모여있다.

우리는 마케팅 실무 매니저인 Sora Lee Elcan씨를 초빙하여, 넷플릭스의 마케팅과 컨텐츠 플랫폼에 대해서 들어본다.

Matt Childs, Brightcove

킬러 컨텐츠, 인터랙티브 동영상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

컨텐츠 마케팅에서 동영상이 차지하는 무게는 점점 커지고 있다.
글로벌 비디오 컨텐츠 플랫폼 기업 브라이트코브의 디지털 마케팅 디렉터 Matt Childs는 이번 컨텐츠 마케팅 서밋을 통해 비디오 컨텐츠 전략에 대해서 다양한 고객과 일한 자신의 경험을 전달한다.

※ 이 강연은 동시통역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