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대석 기자, SBS 스브스뉴스

하대석 기자, SBS 스브스뉴스

하대석 기자, SBS 스브스뉴스

[Day 1] 컨텐츠 서바이벌 게임: 살아남는 컨텐츠, 죽는 컨텐츠

‘스브스뉴스’하면, 소셜미디어를 한다면 한번 쯤은 들어보았을 이름이 되었다. 특히 20대 젊은 타깃층을 대상으로 그들이 사고하는 세상, 그들이 소화할 수 있는 언어, 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컨텐츠로 뉴스를 재해석하여 전달하면서, 스브스뉴스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번 CMS 2017에서는 스브스뉴스의 일등공신 하대석 기자의 온라인 컨텐츠에 대한 본인의 철학과 경험, 그리고 어떻게 하면 컨텐츠가 사랑 받고 살아움직이게 하는지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스토리’를 들어본다.

 

하대석 기자, SBS 스브스뉴스

2004년 SBS 보도본부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 시사고발프로그램, 문화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우연한 계기로 SNS 마케팅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확인한 후 2014년 뉴미디어부로 옮겨 20대를 위한 모바일 최적화 뉴스서비스인 스브스뉴스를 공동 기획했다. 있는 그대로를 전하는 일반 저널리즘에서 더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참여형 저널리즘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믿고, 그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있다. 뉴미디어, 소셜벤처, 미래 테크놀로지 등 분야에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