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뮤지컬 배우

최정원 뮤지컬 배우

최정원 뮤지컬 배우

[Day 2] I am a CONTENT: 나의 이야기, 나의 컨텐츠

최정원 뮤지컬 배우

데뷔 26년 차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우리는 올해 CMS의 무대에 그녀를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하나의 브랜드가 된 그녀의 컨텐츠 그리고 그녀의 스토리는 다양한 시각에서의 컨텐츠를 보여주는 이 행사와 매우 잘 어울린다.
​최정원은 어려서부터 박수받는걸 좋아하는 소녀였다고 한다. 노래를 부를 때 동네 사람들이 얼마나 오는지 어머니에게 물어보기 일쑤였고, 어머니는 그런 딸을 위해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았으며, 딸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기를 즐겼다. 이후에는 어머니가 사준 거울 앞에 앉아 연기 연습을 하며 꿈을 꾸었고, 어머니는 엄한 시부모와 남편 몰래 그녀를 연기학원에 보냈다.
1987년 롯데월드 예술단의 최연소 단원으로 입단을 하여 2년 동안 퍼레이드 댄서로 활동한 후 1989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정식 데뷔했다. 이때 배역은 ‘아가씨 6번’ 대사는 딱 한 마디였지만, 이 한마디로 팬클럽을 몰고 다닐 만큼 인기가 좋았다. 최근 뮤지컬 시카고로 정신없이 바쁜 최정원은 CMS 2018에서 “나의 이야기, 나의 컨텐츠”를 그녀가 선택한 아름다운 곡과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CMS 참가자 여러분과 함께할 곡은 바로 아래입니다.
01. All that jazz  (뮤지컬 시카고)
02. Musical Medley (뉴욕뉴욕,지킬앤하이드,시카고,맘마미아등의 메들리곡)
03. 사랑의찬가 (연극 피아프)
04. The winner takes it all (뮤지컬 맘마미아)
05. Dancing Queen  (뮤지컬 맘마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