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진 부장, 네슬레

차유진 부장, 네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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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글로벌 브랜드 킷캣(KITKAT)은 어떻게 로컬에서 성공했나? 제품 혁신과 버즈마케팅 기반의 컨텐츠 전략

킷캣 (KITKAT)은 한국인들이 일본을 여행하면서 자주 접하는 초콜릿이다. 일본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킷캣은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킷캣은 원래 영국에서 태어난 브랜드이다. 그러나 메이지와 모리나가와 같은 강력한 일본 전통 브랜드들 사이에서 이렇게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가지게 된 이유의 핵심에는 로컬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에 기반하여 제품을 개발하고 또 소비자들에게 성공적으로 버즈 마케팅을 했기 때문이다.
제품과 마케팅이 모두 하나의 컨텐츠가 되어서 브랜드가 되었고 또 문화가 되었다. 이번 강연에서 이 흥미로운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일본 시장에서의 킷캣에 대한 컨텐츠를 만든 그 전략과 실행, 그리고 한국 시장으로의 브랜드를 론칭하면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한다.

차유진 부장, 네슬레

차유진 부장은 스위스의 식품기업 네슬레에서 본사 B2B 식음료 사업 부분 글로벌 전략 개발, 마케팅 담당을 거쳐 현재 네슬레 재팬/코리아의 킷캣 (KitKat) 마케팅/사업 개발 담당 부장으로 한국과 일본, 중국 등을 오가며 제품 및 브랜드 컨텐츠 개발 및 프로모션을 기획, 론칭하고 있다.

식품, IT, 제약 업계에서 기획, 영업,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동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리슈메이칸 대학에서 국제 전략 경영에 관한 강연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