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환 감독, 72초

진경환 감독, 72초

진경환 감독, 72초

[Day 2] 공감과 창의적 컨텐츠, 당신의 박스를 벗어나라

새롭고 창의적인 컨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무엇인가?

새롭고 참신한 생각은 남들이 하지 못한 생각인가? 남들이 하지 않는 생각인가?

자신을 가두고 있는 박스를 벗어나는 쉽고 명쾌한 방법을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 재미의 본질은 무엇인가

– 평범한 것들의 새로움

– 본래의 맥락에서 벗어나기

– 브랜드적인 컨텐츠 와 컨텐츠적인 브랜드

 

진경환 감독, 72초

진경환 감독은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공연예술 이론을 전공하고 시청각 예술창작집단<IN THE B>에서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멀티미디어 퍼포먼서, 다원예술연극, 뮤직비디오 연출 등 다양한 작을을 해왔다.

현재는 주식회사 칠십이초에서 <72초>, <두여자> 및 각종 광고들을 만들고 배우 역할을 하기도 한다. 도루묵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이름이 알려지는게 부끄러워서’일 정도로 꽤 소심한 성격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