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영화감독 & 작가

장항준 영화감독 & 작가

장항준 영화감독 & 작가

[Day 2] 창의적 도발은 어디에서 오는가?

다양한 영역에서 자기만의 장단으로 뛰놀며, 연출가, 스토리텔러로 종횡무진 하는 장항준 영화감독이 들려주는 컨텐츠 이야기.

“창의적 도발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리고 “인간은 모두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는가?” 등을 주제로 이번 CMS 2018 컨퍼런스에 그동안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경험담을 펴낼 예정이다.

​’콘텐츠는 크리에이터의 손을 떠나면 살아서 움직이고 진화한다’ ‘남의 장단에 춤추지마라. 신이 나려면 내 장단이 필요하다.’와 같은 이야기를 평소에 강조해 오고 있다.

자신이 살아온 다양한 삶의 궤적이 컨텐츠 마케터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선뜻 강연자로 참여한만큼 기대가 크다.​

장항준 영화감독 & 작가

장항준 영화감독은 SBS <싸인>, MBC <무한상사> 영화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을 연출했다.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감독은 아니지만 자기만의 길을 오롯이 걸어왔다.

SBS 예능국 작가, 영화 <박봉곤 가출사건> 극본 데뷔,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연출로 흥행까지 성공한 감독이다. 드라마 <싸인> 예능 <무한상사> 연출, 연기와 예능프로에도 도전하며 엔터테이너의 삶을 살고 있다.

최근 KBS 쿨FM 봄 개편 부터 ‘김승우 &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 를 맡아 배우 김승우씨와 함께 라디오DJ로도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