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 상무, 임블리 (부건에프엔씨(주))

임지현 상무, 임블리 (부건에프엔씨(주))

임지현 상무, 임블리 (부건에프엔씨(주))

[Day 1] 우리가 소통하는 방식. ‘브랜디드 컨텐츠 커머스’

국내 쇼핑몰 시장은 하루에도 수많은 기업의 창업과 패업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디지털 인프라와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누구나 자신의 아이템만 있으면 쉽게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는 이러한 지각변동의 기폭제가 되었다. 이제 커머스 시장은 기업과 기업의 경쟁이 아니라, 기업과 개인, 개인과 개인의 경쟁까지 포함되어 더욱 치열한 레드오션이 되고 있다.

“임블리에게는 임블리만의 유니크함이 있다“

그러한 시장에서, 임블리는 국내 여성 쇼핑몰 1위 기업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임지현 상무를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있는, 20~30대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이다. 코스메틱 브랜드인 블리블리를 통해 뷰티까지 영역을 확장하였고, 해외 진출을 시도하여 글로벌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수십만 개에 달하는 쇼핑몰이 존재하지만, 그중 수년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브랜드로 진화하여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임블리만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임블리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 임블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그리고 콘텐츠와 플랫폼을 통해 임블리가 고객과 소통하는 방식, 데이터 분석 기반의 마케팅 등 그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임블리만의 스토리를 소개하고자 한다. 쇼핑몰 뿐만 아니라 고객과 소통하고 있고, 컨텐츠와 플랫폼 사이에서 매일 고민하는 마케터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임지현 상무, 임블리 (부건에프엔씨(주))

SNS를 통해 고객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2030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이 된 임블리 .
‘임블리’로 활동하고 있는 임지현 그녀는 78만 명에 육박하는 SNS 셀러브리티이자 국내 온라인 여성 의류 쇼핑몰 1위의 패션 전문 브랜드 ‘임블리’,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의 대표 모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상품 기획, 개발 총괄은 물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까지 디렉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온라인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시점에서 후발 주자로 출발한 임블리는 불과 2년 만에 여성 쇼핑몰 분야에서 1위로 자리매김하며 브랜드 파워를 보여줬다. 그 뒤로 코스메틱 브랜드인 블리블리를 통해 뷰티까지 영역을 확장하였고, 해외 진출을 시도하여 글로벌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패션 전문 브랜드 임블리의 ‘미친바지 시리즈’, ‘블리진 시리즈’, ‘브이콜렉트’, ‘블리썸’, ‘블리홈’ 등 자체 PB제품과 데일리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 색조라인에 이어 최근에는 기초 라인 제품까지 라인업하며 제품력과 서비스, 안목과 능력을 고객들에게 인정받으며 거침없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임블리는, 온라인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로써 ‘임블리’만의 강점과 임블리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 임블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그리고 콘텐츠와 플랫폼을 통해 임블리가 고객과 소통하는 방식 그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임블리만의 스토리를 소개하고자 한다. 쇼핑몰뿐만 아니라 고객과 소통하고 있고, 컨텐츠와 플랫폼 사이에서 매일 고민하는 마케터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