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호 셰프

이산호 셰프

이산호 셰프

[Day 2] 스토리는 어떻게 우리의 컨텐츠에 날개를 달았나? 

마케터보다 마케팅을 더 잘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공통적인 특징 중의 하나는 그들은 스토리가 있고, 스토리를 만들 줄 알며, 스토리가 브랜드를 강화하도록 할 줄 안다.
이번 세션에서는 수제 맥주인 대동강맥주로 이름이 난 더부스의 창립자 김희윤 대표, 그리고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의 셰프이자, 국내 최대 셰프 커뮤니티 “힐링 셰프”를 만든 이산호 셰프의 스토리를 하나의 세션에서 동시에 들어볼 예정이다. 매우 흥미롭고, 또 마케팅 관점에서도 인사이트가 있을 것이다.
이들이 만들어가는 스토리도 흥미롭지만, 김희윤 대표는 한의사였다는 점, 그리고 이산호 셰프는 아이돌 출신이었다는 점도 멋진 스토리다. 이들은 어떤 스토리를 전해줄까?

 

이산호 셰프

이산호 셰프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최연소 셰프이자 국내 최초 최대 셰프커뮤니티 ‘힐링셰프(HealingChef)’의 대표이다. 그는 ‘힐링셰프’의 대표주자로 현재 매월 다양한 주제를 갖고 셰프, 요리 연구가 등 약 100여명이 넘는 업계 전문가들이 모이는 셰프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중국 현지 요리 대회인 상해 월드챔피언쉽 우승자이며, 올리브TV 올리브쇼, 아바타 셰프 등으로 주목받는 중식요리가 이산호 셰프는 서울호텔 관광 전문학교 호텔조리과 특임교수로 활약 중이다.

이산호 셰프는 2013년 청도 국제요리대회 개인전 금상, 2015년 상해 월드챔피언쉽 단체전 우승과 2016년 중국 칭따오 한중일 국제요리대회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