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모 이사, 시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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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밀레니얼 세대의 코드로 녹아드는 방법: AR 컨텐츠 마케팅

수많은 매체의 마케팅 홍수 속에서 고객들의 광고 컨텐츠 필터링 능력치는 높아져만 가고, 이런 환경에서 고객들에게 자사의 브랜드와 제품을 차별화하여 각인시키기 위한 마케터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은 셀카 AR 서비스들은 브랜드와 제품을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하는 마케터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고, 그 활용 영역을 계속 넓혀가고 있다. AR 기술의 발전에 따라 스노우, 틱톡 등의 AR 카메라 서비스들이 보편화되고, 영상과 사진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캐쥬얼한 User Created AR 컨텐츠들이 활발하게 생산/공유되고 있다.

고객들이 브랜드와의 콜라보로 만들어진 셀카용 AR 스티커를 사용하여 어떻게 컨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는지, 그리고 그렇게 확산된 브랜디드 컨텐츠는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지 공유하고 향후 전개될 AR 컨텐츠 마케팅의 양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양승모 이사, 시어스랩

양승모 이사는 KT를 시작으로 SK텔레콤, SK플래닛, 삼성전자 등 IT기업에서 컨텐츠 미디어 서비스 기획과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며 관련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현재는 이를 기반으로 AR 기술 스타트업인 시어스랩에서 컨텐츠 사업 기획 및 제휴를 총괄하고 있다.

급발전하고 있는 AR 기술을 활용하여 마케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마케터들에게 밸류를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