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은아 대표, 포스트 비쥬얼

설은아 대표, 포스트 비쥬얼

설은아 대표, 포스트 비쥬얼

[Day 1]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디자인

다양한 포맷의 컨텐츠가 광고 형태로 폭증하고 있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모두 디자인이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다.

디자인은 중요하다. 시각적 표현물은 우리의 대뇌피질의 인식에 있이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이 기술 혁명의 시대에 디자인은 이제 테크놀로지와 융합하고 있다. 소비자가 지니는 다양한 첨단 디바이스에 다양한 디자인의 컨텐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기술 융합의 트렌드에서 어떤 디자인이 사랑을 받을까? 우리에게 사랑 받는 컨텐츠는 결국 인간의 감성을 품은 디자인일 것이다.

설은아 대표는 2000년 초부터 웹 디자인에서 시작하여, 수많은 프로젝트와 경험을 통해 이 기술 혁명과 디자인의 진화 흐름을 지켜봐왔다. 이번 CMS 2017에서 설은아 대표는 기술, 디자인 그리고 인간 감성의 융합에 대해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설은아 대표, 포스트 비쥬얼

설은아 대표는 진정한 소통 한 조각의 힘을 믿는 몽상가이자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러이다.

2000년 포스트 비쥬얼을 창업하여 2016년까지 Chief Creative Officer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포스트 비쥬얼 <경계의 꽃> 스튜디오 총괄 책임을 맡고 있다.

나이키, 구글, 이니스프리, 현대자동차, 유한킴벌리, 인텔, CJ 쁘띠첼, 세이브더칠드런 등 디지털 통합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수상 경력으로는 2003년 썬댄스 영화제 초청작가 선정, 2004 깐느 광고제 사이버부분 황금사자상 수상, 2009 뉴욕 광고제 금상 (나이키 인터랙티브 덩크_디지털 인스톨레이션), 2014 런던 국제 광고제 동상 (나이키_런더시티 모바일 게임 앱), 2015 뉴욕 광고제 심사위원 선정, 2016 세계 10대 VR 선정 by Adage (이니스프리_’제주 플라잉 바이크‘)등 총 60여 차례의 해외 광고제 수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컨텐츠 마케팅 서밋 2017에서 그녀의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청중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