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권석 CMO, 칠십이초

서권석 CMO, 칠십이초

서권석 CMO, 칠십이초

[Day 2] 통하는 영상 컨텐츠: 데이터인가, 직관인가

모바일, 그리고 그 다음의 영상 시청 환경에 맞는 새롭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개발 및 제작하는 회사 칠십이초(72초 TV)는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 마케팅, 비즈니스를 진행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네러티브 그리고 IP(지적재산권) 사업 확장성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새롭고 재미있는가? 칠십이초가 잘할 수 있는 콘텐츠인가?’에 주력한다.

이번 CMS 2017에서 “통하는 영상 컨텐츠: 데이터인가, 직관인가”라는 주제로 SM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임성희 본부장과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서권석 CMO, 칠십이초

서권석 CMO는 칠십이초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유통, 해외사업 등을 총괄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홍보팀 마케팅 총괄, 다음커뮤니케이션 브랜드마케팅팀과 마케팅제휴커뮤니케이션본부 그리고 카카오 콘텐츠사업본부를 거치며 브랜드와 플랫폼 그리고 콘텐츠로 연결되는 커리어를 쌓았다. 또한 한국방송학회, 방송기자연합회, 방송작가협회, 한국피디교육원,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다수의 강연을 하였으며,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외 다수의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공모전 심사위원 및 국민소통실 온라인 홍보평가 등 다수의 마케팅 평가위원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