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대표, 더에스엠씨

김용태 대표, 더에스엠씨

김용태 대표, 더에스엠씨

[Day 1] 스넥 컨텐츠 vs 숏다큐의 시대, 모두에게 옳은 컨텐츠는 없다

디지털 콘텐츠의 시대다. 전통적인 콘텐츠 공급자였던 레거시 미디어는 물론, 다양한 뉴미디어들이 콘텐츠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구애 중이다. 이 구애의 방식은 실로 다양하다. 재미를 강조하는 스낵콘텐츠에서 깊이와 통찰력을 강조하는 퀄리티 콘텐츠까지.

특히 해외에서는 ‘숏다큐’를 통해 디지털 소비자의 공감과 공유를 불러일으키는 브랜디드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CNN의 그레이트 빅 스토리(GBS)다. 뉴욕타임스 역시 숏다큐에 집중하고 있다.

레거시 미디어가 본연의 정체성을 지켜나가며 디지털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스파이어 역시 숏다큐를 기반으로, 매체의 브랜드는 물론, 기업과의 협업을 다수 진행 중이다. 우리가 경험한 콘텐츠로서의 숏다큐의 매력, 그리고 가능성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려 한다.

-숏다큐 콘텐츠의 정의와 현황

-다큐는 어떻게 디지털 시대에서 공유와 공감을 일으키는가

-콘텐츠와 브랜드의 앙상블

 

김용태 대표, 더에스엠씨

더에스엠씨그룹을 이끄는 김용태 대표는 최근 10년간 디지털 콘텐츠를 끊임없이 생산하며,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뉴미디어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09년 창업 이후 브랜드 SNS 운영을 대행하는 ‘소셜엠씨’를 경영 중이며, 그룹 내 모바일 콘텐츠에 최적화된 7개의 프로덕션과 함께 자체 IP 콘텐츠들을 생산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더에스엠씨의 2018년 모바일콘텐츠 매출은 국내 최대규모인 500억 수준이며,  중국 현지 광고회사와의 합자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사업들을 진행중이다. 올해부터는 커머스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장하여 마케팅벤더로서의 성과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