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기 상무, 엔코아

김옥기 상무, 엔코아

김옥기 상무, 엔코아

[Day 2] 왜 그들은 8만번의 빅데이터 분석을 했을까: 컨텐츠 전략, 데이터 과학을 만나다

디지털 시대의 가장 큰 변화는 고객 컨텍에 있어서의 속도(agility), 관계 유지를 위한 지속이고 창의적인 컨텐츠 생성 그리고 최적의 접촉 시기에 맞는 인사이트를 찾아내는 데이터에서 시작된다. 이들의 최적의 조합을 지속성으로 이끌어 내는 기업이 디지털시대의 살아남고 실제로 혁신을 한다. 단순히 앱이나 웹의 시스템 구축 또는 몇 번의 또는 양보해서 몇백번의 데이터 분석을 한다고 해서 기업이 혁신될 거라 믿는 것은 환상이다. 또는 챗봇이 기업의 혁신을 가져다 줄거라 믿는 기업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실제로 디지털 시대에 기업을 혁신시키는지 그 한 예로 미국의 캐피털 원(Capital One) 사례을 살펴보고 지속적 고객 관계를 유지하고 감동을 주는 컨텐츠 선택을 위한 데이터 활용 방안과 기업이 데이터와 컨텐츠을 연결하는 방안을 데이터 과학으로 접근한다.

김옥기 상무, 엔코아

김옥기 상무는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데이터 과학자로, 현재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인 엔코아에서 데이터 분석 센터장을 맡고 있다. 김옥기 상무는 세계 제 1위의 데이터 서비스 기업인 엑시엄(Axiom) 본사에서 미국 Fortune 500 기업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컨설팅를 수행했고 데이터 과학자로서 훌륭한 커리어를 쌓았다.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기업들의 수익률을 높이는 전사 데이터 통합예측 모델 개발 및 최적화캠페인 시스템을 구축한 뒤 수행 및 평가하는 작업을 했다. 귀국후에는 데이터에 기반해 인사이트를 찾는 비즈니스 전략 및 정책을 수립하고, 데이터 통합, 예측모델 개발하는 등 대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프로젝트 사업을 했다이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과학, 무엇을 하는가”를 저술하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데이터 진흥원정부통합전산센터한국전력금융보안원국가 공공데이터 전략위원 등 다양한 공공 및 행정기관의 데이터 전략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데이터 경제와 데이터 과학빅데이터와 디지털 마케팅데이터 가공 플랫폼(DMP, Data Management Platform)에 대한 특강을 자주 진행하고 있다.

중앙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미국 오하이오 애크런 주립대에서 경제와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