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훈 부서장, 뉴발란스 코리아

김세훈 부서장, 뉴발란스 코리아

김세훈 부서장, 뉴발란스 코리아

[Day 1] UGC와 컨텐츠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짚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UGC(User Generated Content)가 마케팅에서 새로운 흐름을 보여 주고 있다.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그들이 설치하고,
입고, 노는 모습을 찍고 인스타 등 SNS에 올리는 것이 소비자 간의 믿음을 형성하여, 구매를 촉발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과거의 단순한 추천이나 댓글과는
다른 차원이다. 브랜드는 어떻게 이런 새로운 소비형태에 대응해야 할까? 이 강연을 통해서, 뉴밸런스의 사례와 함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마케팅 관점의 시사점을 헤쳐본다.

김세훈 부서장, 뉴발란스 코리아

뉴발란스 코리아의 김세훈 부서장은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 경험과 물류재무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디렉터를 역임한 후,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랜드패션 옴니채널 프로젝트 PM으로 역임했다.

G마켓, 11번가티몬 등 다양한 외부 파트너들과의 협업으로 이커머스 시장의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다.

김세훈 부서장은 오가닉 미디어에 관심이 많으며고객의 자발적인 입소문이 가장 최고의 마케팅임을 깨닫고 차별화된 온라인 상품컨텐츠를 만드는데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