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마케팅 서밋 2018 _ 한 눈에 파악하기

컨텐츠 마케팅 서밋 2018_ 어떤 관점에서 기획되었나? 

 

CMS 2018에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괄 기획자 박세정대표입니다.

 

만약에 작년 CMS 2017을 참석하셨다면, 이 행사의 내용과 흐름을 좀더 쉽게 이해하실수 있을 텐데요, 처음 이 행사를 접하는 분들도 고려하여 조금 길게 전체 내용 구성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CMS는 우선 하나의 주제 “컨텐츠”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모십니다. 그래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상가, 애니메이터 부터 시작해서 데이터 과학자, 영상 제작자, 심지어 카피라이터까지, 여러분들은 분야 최고급 내공자의 경험과 스토리를 듣어 보시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컨텐츠 마케팅 전문가들의 강연이 가장 많습니다. 이것이 이 행사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해는 탑 브랜드의 현업 조직장 발표가 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 어젠다 흐름은 컨텐츠의 전략, 제작, 배포, 측정, 테크놀로지 등 컨텐츠의 잉태에서 탄생, 성장, 혹은 쇠퇴 혹은 소멸등 하나의 라이프 사이클을 따라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올해 CMS 2018은 크게 5가지 흐름으로 여러분을 자극하고자 합니다. 이 행사에 참가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1. 창의성,  2. 실전, 3. 트렌드에 대한 감각, 4. 틀을 벗어난 사고, 5. 데이터& 테크놀러지 기반의 마케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자세히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1. 창의력은 마케터의 힘: ‘창의성’하면 떠오르는 세계 최고의 다양한 전문가를 한 자리에 모으다.  

고객 마케팅을 위한 컨텐츠는 일차적으로 창의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경쟁이 치열하고, 카피가 쉬운 시대에는 남은 경쟁은 궁극적으로는 누가 더 창의적인가, 또 조직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창의력이 바탕이 되느냐 입니다. 창의적인 것도 타고난 것 능력도 있겠지만, 남으로 부터의 조언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 분야에서 가장 도움이 줄 수 있는 분이 세계에서 이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IDEO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CMS 2018에서 이 행사를 위해서 내용을 준비하는 톰 켈리를 만납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들의 브랜디드 컨텐츠를 만든 후미다카 다카노, 자신보다 부인이 더 유명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놀랍도록 뛰어난 시나리오를 자랑하는 장항준 감독, 바쁜 와중에 여러분을 위해서 이 행사를 찾습니다.

 

– 창의적 혁신의 세계적인 구루, IDEO 공동 창립자, 톰 켈리 (Tom Kelley)

– 마케터들에게 컨텐츠 기획의 한 수를 들려줄 세계적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후미다카 다카노(Fumitaka Takano)

– 마케터들에게 창의적 스토리텔링의 비밀을 밝힐 장항준 감독 & 작가

 

2. 컨텐츠 마케팅은 실전입니다. 실전은 실전의 전문가들이 가장 많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갖고 있다. 

컨텐츠 마케팅을 가장 빨리 똑똑하게 배우는 방법은 그 분야에서 좋은 사례를 갖고 있는 최고의 브랜드와 최고의 전문가에게서 듣는 것입니다.  아래 정도면 흥미롭지 않을까요?

 

– 세계적인 브랜디드 컨텐츠 전문가, Wall Street Journal의 Jim Piercy

– 컨텐츠 마케팅의 실제 기획에서 론칭까지 사례를 들려줄 Canon의 Nina Spannari

– 세계적인 기업 GE의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컨텐츠 스토리텔링을 들려줄, GE의 정길락 이사 

– 놀라운 브랜드 성장을 보여주는 FLIA 브랜드와 컨텐츠 마케팅 사례를 설명할 FILA의 디지털 마케팅 총괄 박재성 부장

– 데이터 기반의 컨텐츠 마케팅, 아모레퍼시픽의 김은리 팀장

– 그리고 IKEA에서도 참석 예정이랍니다. 한국에서는 처음이죠? ^^

 

3. 고객과 공감하는 스토리, 컨텐츠 마케팅 트렌드를 파악하라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요. 우리가 접하는 그 많은 컨텐츠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아무리 기술이 발달하고, 새로운 기법이 나와도 궁극적으로 인간과 인간애 그리고 스토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컨텐츠가 지향하는 것은 기계가 아닌, 바로 고객이고, 고객에게 전달되고 보이는 것이 컨텐츠라는 형태이죠. CMS에서는 세계 최고의 스토리와 스토리 기반의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그 얘기에 푹 빠지실 겁니다.

 

– 디즈니 애니메이터 최영재의 애니메이션과 공감의 스토리텔링

– 징동닷컴의 헤론과 조이 애니메이션 스토리 제작의 Full Story를 들려줄 세계적 애니메이션 제작자, Passion Pictures의 Katie Mackin

 

4. 컨텐츠 마케팅은 사고의 ‘틀’을 확 깬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아마도 이 섹션이 가장 CMS 답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마케터라면 사고의 관점이 완전 다른, 혹은 다른 방식의 융합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또 매우 흥미로운 시도를 한 사례는 늘 엔돌핀이 돌게 하죠. 이번 CMS에서는 이런 연사를 5명 만나게 됩니다. 정말 한자리에 모이기 “이상”한 조합이지만, CMS이기 때문에 가장 아름답게 빛이 날 것입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예술감독이었다가, 현대 자동차에 예술의 향기를 입히고 있는 이대형 감독, 무대 공연을 파리에서 전공한, 빨려드는 듯한 영상 컨텐츠를 만들고 있는 종합 예술가 72초의 진경환 감독, 비주류 세계의 반란의 일으킨, 클래식에 미치다의 안두현 지휘자, 그리고 테크놀로지 전문가도 아닌 분이 정맥 결제로 완전 새로운 고객 쇼핑 경험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세븐일레븐의  김영혁 상무… 그리고 나머지 한 분은 누가 올까요?

 

  • – 마케터들에게 컨텐츠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을 보여줄, 72초의 진경환 감독
  • – 브랜드와 예술의 융합, 현대 자동차 이대형 팀장 ( 57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 
  • – 새로운 차원의 고객 경험을 설계하다 세븐일레븐 김영혁 상무
  • – 비주류에서 주류의 커뮤니티로, 클래식에 미치다의 안두현 지휘자

 

5. 데이터와 테크놀러지는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

현대의 컨텐츠는 점점 데이터, 소프트웨어, AI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광고 크리에이티브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경험을 결정짓는 분야에 데이터 분석과 테크놀러지 도움없이는 감동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CMS에서는 이 섹션을 만들어서, 어떤 트렌드가 세상을 바꾸고 있는 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 – AI와 컨텐츠의 융합을 설명할 KBS 고찬수 PD
  • – Data Driven Content Marketing의 엔코아의 김옥기 빅데이터 센터장

 

전체 프로그램 기획의도를 파악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요? 강연자를 모두 소개하지 못했습니다. 꼭 홈페이지의 Speaker에서 만나보세요. 

 

여러분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략가가 되도록,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Speaker를 찾고 또 이 자리에 오시도록 추가할 예정입니다. 계속 이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뉴스레터를 신청해 보세요. 아래 메일로 ‘뉴스레트 신청해요’ 한 마디만 해주세요. 

 

incheon.kim@digitalmarketingkorea.com

 

여름 휴가를 떠나기 직전, 수준 높은 강연을 듣고 창의력을 자극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지적으로 충만한 멋진 여름 휴가가 되시리라 확신합니다.

 

7월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