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매거진 이동욱 부장, JTBC미디어컴 이종민 매니저를 만나다

@6월 23일, 한남동 JTBC 사무실.

컨텐츠 마케팅 서밋 2017에서 국내 브랜디드 컨텐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해주기 위해 준비 중인 3인이 만났습니다. 좌로부터 JTBC미디어컴의 이종민 매니저, 행사 기획자 박세정 대표, 두산매거진의 CCL(Creative Content Lab)을 담당하는 이동욱 부장님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이 날의 화두는 컨텐츠 마케팅이라는 큰 주제 하에 ‘어떻게 하면 브랜디드 컨텐츠 마케팅을 잘 할 것인가’였습니다. 최근 대세는 모바일인 만큼 모바일에 적합한 컨텐츠가 중요하고, 더불어 컨텐츠는 소비자들이 매우 쉽게 접할 수 있고 트렌드가 매우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이에 걸맞은 브랜디드 컨텐츠 전략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경우 푸른 제주도의 컨셉과 스토리를 브랜디드 컨텐츠로 잘 녹여냄으로써 브랜딩에 성공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광고 모델 위주의 브랜딩을 생각하는 브랜드도 다수 있어서, 현업에서 느끼는 브랜디드 컨텐츠에 대한 인식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트렌드 사이에 큰 온도차가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물론, 브랜디드 컨텐츠에 항상 성공 사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성공보다도 실패한, 혹은 아쉬운 사례들이 더 많을 텐데요. 컨텐츠 마케팅 서밋 2017에서는 이런 뒷이야기들도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특히, 현업 마케터들의 브랜디드 컨텐츠에 대한 일종의 ROI에 대한 걱정, 경험해 보지 않은 방식에 대한 두려움, 혹은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고민 등 여러 현실적인 이야기들까지 다뤄볼 예정입니다.

 

-Day 2 (7월 21일)
“브랜디드 컨텐츠: 우리는 무엇을 배웠나”
이동욱 부장(두산매거진), 이종민 매니저(JTBC미디어컴) 외 1인

현업 에이전시, 미디어, 브랜드 담당자 입장에서 바라본 브랜디드 컨텐츠의 현주소,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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