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이메일 마케팅 글은 언제 써야 할까? 낮 or 밤?

*이 글은 2017년 5월 1, Marketingprof Blog에 실린 Laura Forer의 article을 번역한 글입니다.


저녁형 인간에게 나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Grammarly의 조사에 따르면, 밤에 만들어진 마케팅 콘텐츠 초안이 낮에 만들어진 초안보다 많은 실수를 포함한다는 사실입니다.

문법 검사 서비스의 데이터 담당자는 이메일에서 10억 개가 넘는 단어를 분석하였고, 오류가 발생한 시점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100단어 당 13개의 실수를 저지르며, 그중의 절반 이상이 맞춤법 실수라고 합니다.

Grammarly가 발견한 흥미로운 사실을 자세히 알아보려면 아래 인포그래픽을 참고하세요.

한글과 영어의 차이점은 있겠지만, 늦게까지 일을 하면 효율이 떨어지는 건 세계 공통이 아닐까요?

한국의 ‘형’, ‘hyung’이란 단어가 영어에서 많이 쓰인다니 재미있는 일이네요;)

 


(원문 링크: https://www.marketingprofs.com/chirp/2017/31591/what-time-of-day-you-should-write-marketing-emails-to-avoid-mistakes-infographic)